유치원 때부터 불러서 그런지 정말 제주도 현지에 와 있는 기분이었어요! 혜은이 선배님도 인정한 방언 발음과 상큼한 표정 연기까지~~ 마치 뮤지컬 한 편을 본 듯한 완벽한 무대였죠? 반짝반짝 빛나는 한치 같은 우리 용빈 님 비주얼에 오늘 제대로 귀 호강 눈 호강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