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1점 차 배아현 누르고 100점 무대 대단하네요! 배아현과 손빈아의 '선선 리매치'가 성사됐다. 배아현이 혜은이의 '나는 여자예요'로 99점의 고득점을 기록했으나, '미스&미스터트롯' 최초 '올백' 기록자 손빈아가 이재성의 '그 집 앞'을 100점 만점으로 소화하며 배아현을 단 1점 차로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