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인 김성주님이 점수가 어떻든 100점 주고 싶다고 한 목소리라고 하셨는데 진짜 너무너무 공감했어요 첫 소절 시작하자마자 홀린다는 게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음색이 너무 아름다워서 황홀하더라구요 서주님 되게 긴장하면서 부르신 거 같은데 그런 것치곤 너무 잘해서 미소가 절로 나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