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광이 '가세요?' 하고 물어보는 말이었군요 제주도 사투리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용빈님이 노래 불러주셔서 알게 되었네요 물론 록담님 덕에 알게 된 거기도 하지만요 ㅎㅎ 그나저나 이렇게 과즙미 넘치는 감수광이라니 정말 새콤달콤한 느낌의 감수광이네요 제주도에서 상큼한 귤 주스를 먹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용빈님은 항상 노래에 이야기를 담은 듯 노래를 하시는 거 같네요 이번에도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