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님은 항상 밝은색상 의상을 많이 입으시던데 이날은 흑가수라서 그런지 블랙색상으로 입으셨어요 블랙컬러도 너무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사랑은 눈물의 씨앗을 부르셨는데 구성지게 잘 부르셨어요 목소리도 가녀리고 너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