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眞) 김용빈님의 이미자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 무대와 미(美) 오유진님의 패티김 '이별' 무대가 2점차이로 김용빈님의 승리로 끝난 가운데, 메기로 한혜진님이 등장하여 무대를 보여줬어요 그 결과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 김용빈이 획득할 뻔했던 황금별을 저지했네요 용빈님도 골든컵을 타고 싶은데, 자꾸 메기 싱어가 등장한다고 아쉬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