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현 ㊗️vs 천록담 97 : 91 선곡 | 배아현 – 〈고장난 벽시계〉 / 천록담 – 〈빈 잔〉 배아현은 첫 소절부터 안정감이 느껴졌어요. 〈고장난 벽시계〉 특유의 서사를 서두르지 않고,차분하게 끌고 가는 게 인상적이었고요. 천록담도 감정은 충분했지만 발음이 틀려 ( 정 ➡️ 증 ) 감점으로 91점 획득하였으나, 전체 흐름은 배아현 쪽으로 자연스럽게 기울었던 대결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