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vs 추혁진 100 : 99 선곡 | 손빈아 – 〈사랑은 눈물의 씨앗〉 / 추혁진 – 〈나야 나〉 손빈아는 시작부터 끝까지 에너지를 확 끌고 갔고, “아, 이 노래는 이렇게 밀어붙여야 하는구나” 싶게 만들었어요. 클라스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었어요. 추혁진도 무대 매너나 퍼포먼스는 좋았지만, 마지막 집중력에서 손빈아가 한 발 앞섰던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