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처럼🌱 무럭무럭 자라나는 춘길&록담&빈아&혁진의 매력💞 담담한 감정선으로 마음을 울리는 춘길, 서사와 안정감을 지닌 록담,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는 빈아, 퍼포먼스와 매너로 눈길을 끄는 혁진까지… 네 사람의 무대는 서로 다른 색깔이지만 함께 어우러지며 친근하고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