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거리를 헤메이며 우는 이별을 노래한 남승민 「터미널 의 아련함을 표현 했는데요,,,. 중간에 소리질러만 ㅋㅋㅋ 좀 거슬렸지만 99점 의외네요. 청춘의 아픔과 이별의 쓸쓸함을 담아낸 무대였습니다. 그의 목소리에는 풋풋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감정이 담겨 있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후반부의 절제된 고음은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