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님과 아현님의 그대 없이는 못살아~~ 호수 같이 맑은 두 사람의 음색에 어느새 귀가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좋아해 좋아해 당신을 좋아해~~ 달콤한 용빈님의 속삭임이 귓가에 자꾸 맴도네요. 아현님과의 듀엣 너무 좋으네요. 두분의 하모니 최고입니다. 그대없인 못살아 중독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