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춘길,재명,혁진 네분의 매력있는 목소리와 섹시미에 즐거운 무대였어오. 금타는 금요일 이래서 안볼수가 없네요.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네분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말이 필요없는 네분의 무대였어요~~ 자주 보고 싶은 네분의 무대네요. 용빈님은 역시 말이 필요없는 가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