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은 않겠어요 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된 곡인데요 추혁진님같이 키크고 잘생긴 남자가 사랑 만은 않겠다는데 안 울부짖을 남자 여자 어디 있을까요 추혁진님의 곡 해석력이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다음 금타는 금요일의 무대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