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의 맑고 청아한 음색에 어딘지 몽환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동화같은 음색을 뽐냈던 무대였어요 배경도 착장도 보랏빛으로 물들여서 뭔가 신비로운 느낌에 젖어서 더 몰입이 됐던 것 같아요 서주님이 긴장을 많이 하셨는지 무대 끝나고 손에 땀이 많이 나셨던데ㅎㅎ 그래도 너무너무 잘했네요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