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시작 전부터 또 오늘은 얼마나 맛깔난 꺾기를 들려줄까 기대하면서 보게 되는 아현님 무대죠 초반부터 무려 8단 꺾기를 ㅎㅎ 진짜 매번 감탄하면서 보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무대는 꺾기도 꺾기인데 뱃심으로 끌어올린 깊은 감성이 진하게 느껴져서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