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면서도 달콤한 음색이 귀를 녹인 정서주님의 아네모네 무대였습니다! 새하얀 드레스 입고 간간이 미소지으면서 달콤하게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웠어요. 기본적으로 맑고 예쁜 음색이 베이스로 깔려있어서 어떤 노래를 해도 참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