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길과 추혁진의 대결이 인상깊엇어요 윤수일의 '타인'을 선곡한 춘길은 노련한 완급 조절과 묵직한 감성으로 98점을 기록햇네요 역시나 전략가다운 선택으로 춘길은 꼴찌클럽의 추혁진을 후공자로 지목하엿고 추혁진은 윤수일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열과 성을 다한 무대를 펼쳤지만 아쉽게도 91점에 그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