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금 타고 싶어서 금고 샀다는 말, 웃겼어요. 용빈님은 말을 아이처럼 솔직하게 다해서 좋아요
금 타고 싶어서 금고 샀다는 말 듣고 진짜 얼마나 간절한지 느껴졌어요
남승민 폭로 나오자마자 바로 받아치는 센스도 김용빈
노래 선곡 듣고 잘 어울리겠다 싶어서 기대하고 보게 됐어요
얄미운 사람 시작하자마자 꺾기랑 리듬이 너무 좋고
춤추면서 부르는데도 흐트러짐이 없어서 계속 집중하게 됐어요
애드리브 없이 정박자로 밀어 넣는다는 말이 딱 맞는 무대였어요
98점 또 나와서 삐지는 모습도 김용빈 매력이라 웃음이 나왔어요
금고에 금 넣고 싶다고 말하는데 그 장면이 계속 머리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