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천록담,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옥경이’

 

천록담,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옥경이’

 

 

​천록담은 태진아의 국민 히트곡 '옥경이’를 선곡하는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워낙 익숙한 곡이라 자칫하면 진부할 수 있었지만, 천록담은 자신만의 섬세한 보이스와 탁월한 해석력으로 곡을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시켰습니다.

 

​그 결과는 놀랍게도 100점 만점! 참가자들의 극찬 속에 만점을 기록하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 황금별의 향방: 단독 선두 춘길을 저지하다.

 

​이번 무대는 단순히 점수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당시 황금별 5개를 보유하며 난공불락의 단독 선두였던 춘길의 독주 체제를 무너뜨렸습니다.

​강력한 메기 싱어로 등판한 박상철을 단 1점 차로 따돌리며 황금별을 쟁취하는 드라마를 썼습니다.

 

😢 박상철의 감동 무대, 송대관을 향한 진심

 

​한편, 메기 싱어로 출연한 박상철은 송대관의 ‘네 박자’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아쉽게 1점 차로 승리를 내주었지만, 무대 뒤 이어진 그의 소감은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는데요.

 

​"선배님이 살아계실 때 제게 주셨던 사랑이 너무 컸습니다."

 

​그는 대선배 송대관을 향한 애틋한 존경심과 그리움을 전하며 무대의 여운을 더했습니다. 실력은 물론 예우까지 갖춘 진정한 베테랑의 면모를 보여준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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