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8회 한일 데스매치 설 특집편에서 정서주양 나훈아님의 '친정엄마' 노래를 선곡해 차분하게 정자세로 서서 절절하게 잘 불렀어요. 노래에 맞는 감성표현을 하기 위해 집중하며 감정을 몰입하고 노래를 불러서 감동 느껴지게 하고 가슴 먹먹하게 했어요. 본인 목소리에 어울리는 선곡을 정말 잘한것 같았구요. 앞으로도 정서주양 좋은 활동 많이 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