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는 윤수일님 히트곡 특집이었어요~
아니 글쎄~~딱 이때 메기 싱어의 등장이라니! 배기성님의 깜짝으로 등장으로 정말 놀람에 연속이었네요. 관객석도 흥분의 도가니였구요.ㅎㅎ
시원시원하게 제2의 고향 부르시는데 가창력 여전하시군요^^
시그니처 허스키 고음이 아주 파워풀합니다.
오랜만에 뵙는데 살도 많이 빠지시고 건강해 보이셔서 좋았어요~
성주님 코러스 추임새 넣는 부분도 유쾌했고
배기성님의 잔망스러움과 폭발하는 흥의 에너지가 정말 신났네요.
배기성 단독 콘서트에 초대 게스트 윤수일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신남과 흥으로 꽉 채운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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