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8회 설 특집으로 기획된 한일 데스매치 무대 다채로웠어요. 스타일링 매우 독특한 재팬팀 츠네히코는 분홍꽃을 들고 무대에 올라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이상한 주술행위를 해서 시선을 끌기도 했어요. 나가부치 쓰요시의 ‘RUN’ 노래할때는 목소리가 매우 강하고 카리스마 있어서 테토남 느낌도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