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에서 정서주님께서 한국의 정서가 가득담긴 친정엄마를 불러주셨습니다. 가사에 마음을 눌러담는 후렴부분에서 애틋한 마응 이 느껴지네요. 청아하고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그리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