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님 이번 노래는 유난히 더 마음에 와닿았어요 결혼도 안해봤으니 친정도 없는 서주님인데요 친정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참 잘 전해지더라구요 눈시울을 붉히며 들었던 노래라 마음에 오래 남는 노래가 될거 같네요 서주님의 목소리와 감성이 너무 소중하네요 눈을 감고 들으며 힐링하는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