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타는 금요일을 통해서 처음으로 들어봤는데요 1980년대에 발표된 시티팝느낌의 곡이네요 하늘하늘 한 듯한 멜로디가 참 좋네요 챠이님의 가창력도 수준급이네요 가사가 이별을 했음에도 받아들이지못하는 화자의 심정을 담은 곡이라는데요 그 심정을 너무나 잘 느껴지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