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토의 ‘푸른 산호초’ 무대는 상큼함과 청량감이 가득해 보는 내내 행복한 기운을 전해주었어요.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에너지와 매력이 돋보였고, 맑은 목소리가 여름 바다처럼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랑스러운 퍼포먼스 덕분에 오래 기억될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