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의 추억을 그리워하며 담담히 그려낸 마음을 울리는 무대를 선보인 용빈님의 보고싶은 얼굴.. 진짜 용빈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기분이라서 참 슬프면서도 마음 저린 무대였던거 같아요. 다양한 장르를 멋지게 소화해내는 용빈님.. 진짜 고운 얼굴과는 다른 멋진 목소리 어쩔거야..진짜 최고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