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10회에서 최재명님 나훈아님의 갈무리 노래를 촉촉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부르며 마음 설레이게 했어요. 목소리에 힘을 빼고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노래를 불러서 원곡자와 다른 감동이 느껴지기도 했구요. 최재명님 본인 스타일로 노래 소화한 무대를 보며 많이 여유로워지고 무대 적응 프로다워졌다는 느낌도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