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데스매치 금타는 금요일 10회에서 정서주양은 구창모님의 첫 솔로 데뷔곡이었던 희나리 노래를 청아한 음색으로 애절하게 불렀어요. 섬세한 감성을 담아 애절하게 잘 불러서 세대차 엄청나게 나는데도 정서주양이 그시절 감성을 느끼게 하기도 했어요. 여운을 진하게 남기기도 했구요. 앞으로도 가끔 7080 노래를 정서주양이 불러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