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일 데스매치 특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정서주님과 리에님이 같이 무대를 하셨는데 엄마와 딸뻘인 나이임에도 세대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하모니였습니다. 두 분의 목소리가 노래에 멋지게 녹아들었습니다. 가끔 이런 무대들도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