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생각날텐데 그맘이 전해져 맘이 아리네요 저도 할머니가 떠올라요 용빈님과 늘 함께 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할머니가 방청석에 계신것같아요 김용빈 가수님 보고싶은얼굴 부산아침마당에서 피아노 반주에 부르셨는데 그때도 좋았고 오늘도 너무 좋아요 하늘에서. 행복해 하시연서 보고계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