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노래에서 다 느껴지고 슬퍼지네요 할머니가 살아계셨다면 얼마나 기특하고 좋아하셨을까요 김용빈 가수님 보고싶은 얼굴 너무 감동입니다. 이젠 할머니 보다 내가 더 잘 부른다고 하자 할머니께서 물론이지 그렇구말고 맞장구쳐주시던 장면 생각나네요. 너무 잘 불러주셔서 감사해요. 100점에 별따서 일주일 동안 굶어도 배부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