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생각나서 뭉클합니다 보고싶은얼굴 할머니 생각하시면서 불러주시는 노래 너무 멋져요 할머니와 대화하던 예전 어린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용빈님은 얼마나 할머니가 그리우실지 하늘에서 잘 지켜주실거예요 우리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