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보고싶은얼굴 담담히 부르는모습

현미님의 보고싶은얼굴을 할머니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아주 잘 소화해준 용빈님 정말 담담하게

스며드는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기분이 었습니다.

 

정말 절제된 슬픔을 잘 살려주어 더욱이더

몰입하며 들었는데요 .. 참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때

이 노래가 많이 생각나고 그리울거 같습니다.

 

하늘에 계신 할머니도 노래 너무 잘듣고있을거에요 용빈님 !보고싶은얼굴 담담히 부르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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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행복한강아지F221203
    오늘은 유난히 더 단단해 보였어요
    믿음이 가네요
  • 자랑스러운사슴T221216
    믿고 듣게 되네요
    담담한 믿음이유 ㅎㅎ
  • 변치않는멜론C1417159
    노래가 자연스럽게 귀에 남아요
    자꾸 생각나네요
  • 빠른나무늘보P1554792
    이래서 계속 보게 되네요
    감동 눈물 ㅠ
  • 즐거운사자I1639400
    노래가 계속 맴돌아요
    할머님도 아실듯 ㅠㅠ
  • 존경스러운햄스터G1678015
    오늘은 보는 내내 고개 끄덕였어요
    납득되는 무대였어요
  • 열린자두N1809354
    오늘도 찾아듣는 보고싶은 얼굴이네요.
    용빈님의 보고싶은 얼굴 너무 좋아요.
  • 빠른나무늘보R228292
    보고싶은 얼굴 들으니 눈물나네요
    용빈님 때문에 매일울어요
  • 이상적인삵N228294
    이노래 들은따마다 눈물나네요.
    오늘도 보고싶은 얼굴 들으러가요.
  • 믿음직한미어캣I129138
    정말 마음으로 아주 잘 소화해준 용빈님이었어요 정말 담담하게 스며드는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무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