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강아지F221203
노래가 점점 더 자기 스타일이에요 할머니 추억이네요ㅠ
노래가 점점 더 자기 스타일이에요 할머니 추억이네요ㅠ
보고싶은얼굴 노래 들을때마다 눈물 나는군요. 김용빈님 노래 부르는 영상 보면 울컥해집니다.
노래가 갈수록 더 단단해져요 저도 눈물 바다 ㅠㅠ
무대 보다가 또 한 번 반했어요 저도 오열 ㅠ
오늘 무대 보는데 괜히 더 마음이 갔어요 슬프네요 ㅠㅠ
무대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아요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무대 끝나고 괜히 캡처했어요 기억해두고 싶었어요
그쵸,오늘 이곡 듣는데 몇번이나 울었네요. 눈물샘이 고장났나봐요.
진짜 용빈님 때문에 눈믈이 마를날이없네요. 오늘도 저를 울리는 용빈님이네요
저도 이 노래 들을때마다 눈물나네요. 보고싶은 얼굴들을수록 너무 좋아요.
용빈님 마음이 더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오늘도 용빈님 무대는 힐링그 자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