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곡처럼 부르시네요 깊은 보이스로 눈물이 나네요 할머니 애창곡을 부르시면서 얼마나 할머니 생각이 낳을 까요 용빈님 눈에 눈물 매친것을 보고 마음이 아프네여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흘리면서 듣게 되네요 어렸을때 돌아가신 울엄마생각에 눈물이 났어요 오늘도 감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