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히 먼곳 춘길님 무대 감상해요. 목소리와 넘 잘 어울리는 무대네요. 가만히 눈감고 들으니 감동이 밀려오네요. 아득히 먼곳 들으며 오늘도 춘길님께 스며드네요. 아련하게 심금을 울려 주는 춘길님 보이스~~ 듣고 또 듣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