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제목부터 어딘지 모르게 슬픔을 전해주는 거 같아요 저는 결혼 안 했는데도 엄마 생각나서 울컥하던데 결혼하신 분들은 얼마나 슬프고 감동적일지.... 서주님이 그 그립고 미안하고 고맙고 보고 싶은 마음을 어찌나 잘 표현해줬는지요 훌쩍거리시는 관객분들의 마음이 너무나 잘 이해되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