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
예측가능한 성장 드라마.. 불구하고 재미있어요
방흥남은 전낙균이 배이지에게 승부 조작을 강요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의 표정이 이때 싹 변하는데...방흥남은 배이지 주가람과 함께 동기인데다,
그는 그녀에게 살짝 러브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듯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자신과 배이지를 비슷한 부류로 생각하고 있는 듯한데...
주가람이 돌아온 것이 탐탁지는 않지만, 배이지가 억울한 상황에 놓인 것을 참지 못할 테고...
결국 주가람과 배이지 둘 모두를 위해서 어떤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게 성종만과 전낙균을 뒤통수 치는 일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