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는 주전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주전은 아니었습니다.

 

강태풍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대상고로 전학을 선택한 인물. 

그의 빈자리를 문웅이 대신한 한양체고는, 

대상과와 비슷한 경기력을 가진 팀으로 급성장한 모습입니다

한양체고에서는 주전으로 활약하며, 1학년임에도 큰 가능성을 인정받았지만 

강팀 대상고에서 그는 주전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무릎 부상으로 더 회복할 시간이 필요했음에도 감독의 강요에 경기를 뛰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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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겸손한데이지
    드라마가 12부작 이더군요
    결말은 어떻게 마무리할까요??
  • 미여우랑랑I232618
    전학까지했는데 팀에서 취급이 생각보다 좋지가 않아요
    그나저나 이 팀도 감독이 참 별로네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시간이 필요해보였는데요 강요로 경기 뛰네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멋졌어요
    조금씩 성장하는 장면이 눈에 보여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감독에게 잡도리를 당하는 모습에 좀 떨떠름한 기분이 들었네요
    아직어린나이인데 감독 너무 싫었네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운동선수는 욕심이 있을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무리하게 되고요 
  • 사냥꾼같은수선화Q1499973
    주전 아니어도 팀분위기 잡아주는 느낌 나더라고요. 이런 조연도 꼭 필요해보여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전학까지 갔는데 주전이 아니라면 왜 갔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한양체고에 있지 그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