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꽤나 서로를 이해하는듯한 윤성준과 서우진이네요

시합을 앞두고 합숙날 밤에 성준에게 엄마가 찾아왔네요.

성준은 너무 좋아해요. 엄마보고 근처 호텔에서 자고 내일 시합보러오는거냐고 묻는데 엄마는 아니라고 하네요

동생 석준이 외국에 나가있는데 혼자 외국에 나가있을 석준의 적응을 돕기 위해 아빠는 이미 출국했고 엄마도 따라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성준에게 졸업하면 스페인으로 유학해 에이전트 일을 배워 석준의 뒤를 보필해주면 어떻겠냐고하네요

사실상 네가 지금 럭비선수로써 성적도 없는 편이고 엄마 아빠도 네 지원을 해 주는게 힘들다는 티를 돌려 말하는데 성준은 거절하네요.자신이 석준의 들러리냐고 화도 내고... 그러고 엄마를 돌려보내는데 그 모습을 본인 전화하러 나와있던 우진이 보고 있었네요

뻘쭘한 성준이지만 그래도 우진이 앞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담담하네요

우진이는 이런 모습을 예전부터 봐왔는지 그래도 이제는 울지 않는다고 자신답게 위로도 하고

우진에게 내일 시합 컨디션 관리를 위해 일찎 자라고 하며 훈훈하게 서로 마주하는 성준과 우진이었네요

꽤나 서로를 이해하는듯한 윤성준과 서우진이네요

0
0
댓글 5
  • 고요한캥거루Z15111
    이장면보구 성준이 너무 짠해보였어요.
    형제끼리 비교도 싫을텐데 쌍둥이면 더하겠죠.
  • 존경스러운햄스터X244315
    성준이와 우진이가 은근 비슷한 면이 있어서 이해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사랑스러운토끼F249205
    윤성준과 서우진 어릴때부터 친구라 말안해도 다 알고있는거같아요
    둘이 럽라도 좋지만 웅이랑 우진이 럽라도 좋아서 못고르겠다는 ...ㅋㅋㅋ
  • 혁신적인계피S126135
    이해하고 공감가는 부분 많겠죠 
    이 둘 너무 상큼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서로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게 된 장면이었던 거 같아요 이 일을 계기로 둘의 사이도 달라질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