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엄마도 나름 국가대표인데도 부교육감에게 밀려 우진이 대학추천서 안써주는 교감이나 감독이나;;; 저렇게 극성이면 부담감 느껴 운동 더 안될거 같은데 우진이가 멘탈이 대단해요.
극중에서는 "타이거맘"으로 표현되네요
헬리콥터맘보다도 더 고단수인 극성 엄마인가요
암튼 본인도 현역 선수였던 거 같은데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딸 우진에게 대리 이입해 우진을 통해 성공시키려고 하네요
남이 보든 말든 우진의 체중부터 노골적으로 체크하며 관리하고 시시때떄로 학교에 찾아와서 치맛바람;;;;을 행사하는듯한데 정작 사격 감독은 부교육감 딸인 나설현만 노골적으로 편애하고 각종 불법비리들을 저지르며 얘만 밀어주고 있으니
우진이가 참 이래저래 힘든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