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이지는 학교를 떠나, 선수 생명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도전을 결심한느데요 주가람과의 화해 그리고 그의 응원에 힘입어 그녀의 마지막 도전을 이어갑니다 하지만, 배이지는 전낙균에게만 불필요한 존재고 나머지 선수들에게는 꼭 필요한 코치였으니... 서우진은 병원에서 배이지에게 전화를 걸어온다. 아무래도 그녀의 몸에 문제가 생긴 듯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