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격부 에이스 서우진의 부상과 함께 찾아온 위기

사격부 에이스 서우진의 부상과 함께 찾아온 위기

사격부 에이스 서우진의 부상과 함께 찾아온 위기

 

사격부 에이스 서우진의 부상과 함께 찾아온 위기

입시비리를 고발하겠다는 우진이의 말에 화가나 우진이를 다치게 만들었던 

사격부 최강 빌런 전낙균

그 사건으로 인해 학교에서 진상위원회가 열렸고

진상위원회 전에 우진이 엄마와 따로 만난 전낙균은

1년 실업팀 선수로써의 미래와 내년 대학추천서를 가지고 딜을 쳤고

 우진이의 의사와상관없이 우진이 엄마는 이 사건을 묻어버려요🤬

진짜 딸 우진이가 아닌 선수 서우진을 키우려는 모성애도 없는 우진이엄마...

 

사격부 에이스 서우진의 부상과 함께 찾아온 위기

하지만  이 사건 이후로 사격부 에이스 주장이였던 우진이는 귀를 다쳐서 

중심을 못잡고 영점을 못잡으니 총도 못쏘게되요ㅠㅠ 

1등이 아니면 운동 할 필요가없다고 말할게 뻔한 엄마를 대신해

이지에게 도움을 요청한 이지

이지는 그런 우진이를 그냥 둘수가없어서 전낙균앞에서 무릎까지 꿇으며 학교도 돌아오게되구요

 

하...

진짜 작가님 사격부 사이다 언제주실거예요...?!

진짜 고구마먹다가 체한거같아요ㅠㅠ 제발 사격부 빌런들나락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