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요한님 종영 인터뷰에서 윤계상님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네요

그는 “윤계상 선배가 정말 진짜로 저희(럭비부)와 똑같이 놀았다. 그러면서 친해지고, 편해졌다. 연기를 하면서 이끌어 주시는 게 컸다. 실제 체육고 출신이라 감독님께 대들거나 하는 장면이 어려웠는데, 선배님이 '더 해도 된다'고 해 주셨다. 선배님 말 대로 더 독하게 미워해야 나중에 감정이 변하는 모습이 더 잘 보일 수 있겠더라. 제 감정이 올라오길 충분히 기다려 주시기도 했다. 배려 하나 하나에 감사했다”고 고 돌이켰다.

 

윤계상님이 어린 후배들에게도 서스럼 없이 친근하게 잘 대해주신 것 같네요.

그리고 인터뷰 보면 정말 실제 학교처럼 다같이 모여 연기 스터디도 하고 서로 친하게 지낸 것 같아요.

그래서 리얼한 드라마가 나왔네요.

김요한님 종영 인터뷰에서 윤계상님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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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기적적인자몽Q116955
    윤계상님에 대한 고마움 표시했군요. 윤계상님으로 인해 드라마 홍보가 되었고 김요한님도 인지도 많이 올리게 되어서 좋았을 것 같아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촬영하면서도 윤계상님이 후배들에게 잘해주었군요. 종영소감 훈훈합니다.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윤계상님 역할이 컸군요
    후배들 잘 챙기셨나보네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어쩐지 골격이 남다르다 했더니 체육고 출신
    이였군요.연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겠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윤계상이 도움많이 줬나보네요. 고마움을 말하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감독과 좋은 인연이네요. 언젠가 또 같은 작품하길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윤계상님이 후배들한테 정말 잘해주신 거 같네요 그래서 고마움을 표현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