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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오렌지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어보니까
태풍이 오렌지는 당귤나무 열매로서 상큼하죠, 근데 왜 족을 붙이죠? 이러는데
너무 태연하게 말해서 빵 터졌어요ㅋㅋ
앞으로 태풍이 어떤 사고(?) 치면서 스토리 끌고 갈지 너무 기대돼요
옛날에 유행 했었던 머리 브릿지까지 넣고 나오시는데 말투까지 정말 완벽하게 그 시대를 구현 했었어요
오렌지족이라는 단어가 시대를 반영해서 흥미로웠어요. 첫 등장부터 캐릭터가 확실히 각인됐어요.
지금도 그 말 쓰나요 슬며시 사라진 용어??
이준호 본업이 아이돌이였어서 그런지 진짜 오렌지족 너무 잘 어웅렸어요ㅋㅋㅋ
오렌지족에대한 대사가 재미있어요 너무다 태연하게 연기하셔서 빵터졌어요
복고 감성 진짜 찐하게 담겨 있었음 소품 하나하나 보는 재미 있었음
진짜 오렌지족 자체네요 걱정 없이 살아 왔을 것만 같은ㅋㅋ그헌모습이에요
뉴스에도 많이 나왔죠 그 시대 엑스세대라고 했던가요
이준호 첫 등장부터 분위기 확 잡아버렸어 대사 하나로 캐릭터 성격이 바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