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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의 이름으로 연말 연하장을 보내는 중,
부산에 있는 흥신상회라는 회사는 꼭 한 번 방문해 보고 싶다는 강태풍.
태풍상사 드라마에서 승부사 기질을
조금씩 보여주고 있는 그에게 어떤 촉이라도 있는 걸까요?
부산에 있는 흥신상회에 대한 촉이 온것 같았어요. 태풍이가 더 이상 당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진짜 촉이 있으신 것 같아요! 상황을 딱 꿰뚫어보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셨어요.
촉이 좋으시네요 계속 응원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부산에 갔던 거군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챙긴 것 같네요
흥신상회라는 회사는 꼭 한 번 방문해 보고 싶다는 촉이 발동한걸까요
부산 흥신상회랑 뭔가 인연이 닿아서 나중에 크게 성공할거같은 느낌이네요
그 시대에는 이런 감성이 있었군요 연하장 감성 따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