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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까지 넘어가며,
온실 안의 화초와도 같은 엄마가 지낼 곳도 없어진 강태풍.
한고비를 넘겼더니, 더 큰 고비가 버티고 있었습니다.
과연 안전화로 어떤 신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신화를 만들어내기를 간절히 바래요. 이번에도 쉽지는 않을것 같아요
태풍 님의 도전이 정말 기대돼요.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가는 모습이 멋지네요!
안전화로 대박 좀 났으면 좋겠어요
안전화로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ㅜㅜ 꽃길만 걸어요
너무 기대됩니다. 어떻게 전개될까? 계속 실패만 하고 있는데 성공 신화를 멋지게 쏘아주길 바랍니다
안전화도 예고편을 보니까 일이 잘 안 풀리는 것 같아요
신화를 만들어내가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아직은 초반이라서 그런지 고구마 백개 먹은듯합니더
기대가 됩니다. 초반이라 엄청난 난관을 계속해서 뿌려주고 있어요.
그 시대 사업은 진짜 신화를 쓰는거 같았겠죠 상황적 어려움이 너무 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