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도 오늘내일하는데 뭐 하러 오지랖을 부리나. 여직원 한 명 앉혀 놓고 그게 회사냐. 안 되는 건 안 된다. 요즘 시대에 중국이랑 게임이 되나. 어떻게 석 달 만에 다 팔아서 일억을 버냐"며 하소연했다. 그러나 태풍은 자신만만했다. 그는 "아직 아무것도 안 해보지 않았나. 내가 판다. 자신 있다"라고 큰소리쳤다. 진짜로 연기를 너무 잘하는것같아요 ~ㅎㅎ
0
0
댓글 7
빛나는오렌지U46343
안전화 7천개 다 팔수 있을까요?
고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아이고야 뭔가가 있을거갘아요 그 안전화가 독이 될거인지 득이 ㅈ될것인지...
똑똑한복숭아Z128653
안전화 7천개나 다 팔수있나요?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궁금해요
겸손한데이지
수출 응원합니다.
배신과 복수가 난무하네요
강인한사과S128241
자신만만한 태풍이 젊은 패기가 대단해요
전개가 흥미진진하고 예측하기 힘들어요
혁신적인계피S126135
7천개 어마어마한 숫자네요
안전화 수요가 많을까요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호기롭게 말은 했는데 현실이 만만치 않아 보여요
이 자신감이 어떤 변수로 돌아올지 궁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