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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기지로 거래는 안했는데 ...
납품될 원단이 갈자리는 ...없네요
돈이 없는 태풍상사는 갑자기 선불로 해주는 창고를 찾지못하고 ...원단은 주차장에 내렸으나 밤새 그걸 지키는 태풍이 ...너무 추웠지 싶네요
그다음되니까 태풍이가 얼었더라구요ㅠㅠ 얼마나 추웠을지 가늠이 안되네용
그때 아침엔 온 직원분 혼자 커피 마시고 안줄때 얄밉고 그랬어요 공감능력도 떨어지시는 것같고 ...
저 주차장에서 잠깐 맡은건 천재적인아이디어였어요 앞으로 진짜 창고에 보관하는데 너무 짜증나는 일이 ㅎㅎ
딱 그 말씀이에요 ㅜㅜㅜ 추울 것 같습니다
저 많은 원단 어떡하나요 보면서도 한숨나와요
얼마나 추웠을까요 짠해요 이런 거 보면요.